본문바로가기


소통공감

페이지 위치

> 소통공감 > 보도자료





[2018.12.31] 수원 세대융합 창업캠퍼스, 투자유치·해외 진출 창업지원에 주력
보도자료 상세보기
담당부서 : 창업지원센터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2019-01-02 14:55:00 조회수 : 65

수원 세대융합 창업캠퍼스, 투자유치·해외 진출 창업지원에 주력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이하 재단)이 올해 수행한 중장년-청년 세대융합 창업캠퍼스의 우수 성과를 토대로 내년도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

세대융합 창업캠퍼스는 기술·경력·연륜이 풍부한 만 40세 이상의 중장년과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청년이 만나 성공창업을 이루도록 지원하는 중소벤처기업부의 창업사업화 지원사업이다.  

재단은 지난해 세대융합 창업캠퍼스 주관기관으로 선정, 3년간(2017~2019) 국비 63억 원과 시비(수원시) 38억 원을 지원받아 세대융합형 창업팀을 발굴해 스타기업으로 육성하는 사업을 펼친다. 

아주대학교 캠퍼스플라자 8층에 터를 잡은 '수원시 세대융합 창업캠퍼스(이하 창업캠퍼스)'는 올해까지 2차년도 사업을 운영했으며, 총 43개 창업팀(1기 23개·2기 20개)을 배출했다. 이를 통해 87명의 고용 창출과 약 35억 원의 투자유치 및 약 23억 원의 매출 성과를 거뒀다.  

세부적으로 '세대융합 창업 사업화지원'과 '장년인재 서포터즈'를 운영했다. 

세대융합 창업 사업화지원은 경력 10년 이상의 중·장년 시니어 창업가(만 40세 이상)와 젊은 감각의 아이디어와 기술을 가진 청년(만 39세 이하)이 팀을 구성해 함께 창업활동을 벌이는 것으로, 장년-청년 협업 파트너 매칭과 함께 최대 1억 원의 사업화자금을 지원했다. 

또한 특허·세무·마케팅·인사 등 전문가 멘토링, 맞춤형 창업교육, 시장조사, 사무공간 등을 무상 지원했으며, 최근에는 IR 데모데이 행사를 통해 창업팀이 투자전문가로부터 창업 아이템을 검증받고, 투자 유치의 기회를 제공했다.

 

특히 창업캠퍼스는 작은 내수 시장을 벗어나 해외 판로 개척을 원하는 창업팀의 수요를 반영해 해외 진출 지원에 주력했다.  

해외 바이어 및 협력 파트너와의 네트워킹, 해외 투자유치를 위한 IR 피칭 등 다양한 성장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올해는 두바이와 중국 심천, 베를린, 베트남 등 해외 박람회 및 전시회에 참가해 해외 바이어 상담 600건과 약 16건의 계약 체결을 성사시켰다. 

내년에는 3기 세대융합형 창업팀 20개를 선발해 이들의 성공창업을 지원할 방침이다. 

장년인재 서포터즈는 기술·경력·네트워크를 보유한 퇴직 장년인재가 초기 창업기업(3년 이내)의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수행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그동안 151명의 장년인재와 82개 창업기업 간의 매칭 등록과 총 64건의 협약 체결을 마쳤다. 

최봉욱 수원시세대융합 창업캠퍼스 센터장은 "졸업기업의 사후지원을 유지하면서 앞으로도 해외 판로 개척, 투자 유치에 주력해 각 창업팀이 자생력을 키울 수 있도록 창업지원을 전개할 것"이라며 "또한 시의 투자재원을 확보해 많은 입주기업에게 혜택이 돌아가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머니투데이 : http://news.mt.co.kr/mtview.php?no=2018123116407466890

이전글 제목, 이전글 작성자, 이전글 작성날짜, 다음글 제목, 다음글 작성자, 다음글 작성날짜로 이루어진표
이전글 [2018.11.28.]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 리빙랩 사례·현황 공유 관리자 2018-12-28
현재글 [2018.12.31] 수원 세대융합 창업캠퍼스, 투자유치·해외 진출 창업지원에 주력 관리자 2019-01-02
  • 페이스북 퍼가기 아이콘 트위터 퍼가기 아이콘 카카오스토리 퍼가기 아이콘 밴드 퍼가기 아이콘 인쇄하기 아이콘 퍼가기 아이콘

만족도 평가 열기 만족도 평가 닫기

만족도 조사

별점주기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