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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30.]도시재단, 2기 세대융합형 창업팀 20개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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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 창업지원센터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2019-01-31 10:46:14 조회수 : 74
첨부파일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__2기_세대융합형_창업팀_20개_육성.pdf [2건 다운로드]

수원시 세대융합 창업캠퍼스 창업팀 '아이티에듀고·킹고바이오·오조' 고용·매출·투자 부문 우수

 

 

단체사진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이하 재단)이 2차년도 세대융합 창업캠퍼스 지원사업을 통해 중장년-청년 세대융합형 우수 창업팀을 배출했다. 

재단은 지난해 2기 세대융합형 창업팀을 선발해 7개월 동안 아이템 사업화, 마케팅, 국내외 판로 개척 등의 창업지원을 펼쳤으며, 총 20개 창업팀을 육성했다. 

그중 △중소기업 직무교육훈련 맞춤형 매칭 플랫폼을 개발한 '㈜아이티에듀고'와 △병원체(세균-바이러스) 유전자 전처리 자동화 시스템을 선보인 '㈜킹고바이오' △애스프리(Ass Free) 치질시트와 스마트 케어 시스템을 개발한 '㈜오조'가 기업가정신을 바탕으로 일자리 창출 및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우수 창업팀으로 선정됐다. 

재단은 지난 29~30일 수원 노보텔 앰배서더 연회장에서 2018 세대융합 창업캠퍼스 워크숍을 열고, 우수 창업팀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김병태 수원시 일자리정책관과 안상욱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 이사장을 비롯해 ㈜토리, ㈜루프트론, ㈜메디칼프렌드, ㈜스마트웨어솔루션, ㈜노바시스템 등 졸업을 앞둔 2기 창업팀 대표 및 구성원 총 60여 명이 참석했다. 

아이티에듀고는 고용 부문, 킹고바이오는 매출 부문, 오조는 투자 부문에서 우수한 성과를 내 표창장을 수상했다. 

아이티에듀고는 최근 직장인을 대상으로 직무 및 자기계발 교육과정을 편리하게 비교·검색할 수 있는 플랫폼 '착한검'을 출시해 업계의 비상한 관심을 모았다.

윤범중 아이티에듀고 대표는 "사업의 토대를 마련할 수 있도록 다양한 창업지원을 제공한 재단에 감사하다. 지난 1년간 노력한 결과 회사 식구가 벌써 10명으로 늘었다"며 "앞으로 다가올 난관을 잘 헤쳐나가 건강한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킹고바이오는 전염성 높은 세균과 바이러스 DNA를 위생적이고 정제된 상태로 빠르게 추출 가능한 기술을 연구, 이릍 기반으로 병원체 유전자 전처리 자동화 시스템을 개발했다.

이진엽 킹고바이오 대표는 "지원금과 멘토링 교육이 사업 운영에 많은 도움이 됐다"며 "올해 연세대 세브란스 병원과 분당 서울대병원과 협력해 임상 실험을 계획 중이다. 오는 2021년까지 제품을 완성해 출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치질 개선에 이로운 애스프리시트와 임산부를 위한 건강쿠션을 개발한 조길형 오조 대표는 "지난 한 해 함께 고생한 2기 창업팀 모두 고생했다. 인규베이팅이 끝난 창업기업이 사회에서 생존할 수 있도록 수원시의 많은 지원 부탁한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무사히 창업지원 사업을 수행한 20개 창업팀 모두 수료증을 받았다. 재단은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통해 졸업 창업팀의 성공 창업률을 제고하고, 안정적으로 사업에 안착할 수 있도록 도울 방침이다.

 

2기 창업팀은 이틀간 2018년 사업 성과 및 올해의 사업 계획을 공유하고, 네트워킹을 쌓는 시간도 가졌다.

특히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 교육을 통해 각자의 사업 아이템을 점검·개선했으며, 감성 리더십 학습으로 앞으로의 경영 및 성과 창출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도 했다.

아울러 재단은 창업팀의 자금 확보를 돕고자 2019 정부 사업 설명회를 열어 R&D 가점사항 및 주요사업, 중소벤처기업부 및 유관기관 현황, 사업계획서 작성팁 등 유익한 정보를 제공했다. 

안상욱 이사장은 "지난 1년간 힘써준 세대융합 캠퍼스 2기 창업팀의 수료식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우리 재단은 창업관과 성장관 운영을 통해 창업팀에게 필요한 공간을 지원하고 있다. 창업팀의 건승을 기원하며, 향후 지역 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강조했다. 

김병태 수원시 일자리정책관은 "수원시는 '좋은 일자리 마련이 최고의 복지'라는 기조에 따라 고용 안정과 일자리 창출에 주력하고 있다. 특히 초기창업 발판 마련과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시제품 및 기술 개발, 경영 기술 지원 등을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세대융합 창업캠퍼스를 통해 지금까지 43개 창업팀을 배출하고 22억의 매출액을 달성했다"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각 창업팀이 서로 활발히 교류하고 긍정적인 네트워크를 형성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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